남우현, '납치 48시간' VIP 시사회 팬 대관 개최...직접 팝콘·음료 제공

이슈 입력 2026. 06. 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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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이 영화 ’납치 48시간’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맞아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6월 5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납치 48시간’ VIP 시사회에 앞서, 남우현은 팬 대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소속사 빌리언스가 준비했으며, 별도의 상영관에서 배우들과 정장환 감독이 무대인사에 참여했다. 남우현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팝콘과 음료를 제공하며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대인사에서 남우현은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많은 노력을 담은 영화인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공식 VIP 시사회에도 참석했다.

’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는 도준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박은혜 분)을 구하기 위해 48시간 동안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액션 영화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해 이국적인 풍경과 액션을 선보였다. 남우현은 박도준 역을 맡아 감정 변화를 연기했다. 최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자작곡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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