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그 후' 8기 영수, 2:1 데이트 주도...여자 2호에 고백까지

방송 입력 2026. 06. 07 13:54
글자 크기 설정


ENA와 SBS플러스의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8기 영수가 다양한 플러팅을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8기 영수는 한 호프집에서 여자 5호와 7기 영호와 함께 ’2:1 데이트’를 진행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그는 여자 5호에게 건배를 제안하며 ″축하드려요″라고 말했고, 여자 5호는 ″아까 저는 부끄러워서 종 치고 도망갔다″며 ’첫인상 선택’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8기 영수는 ″난 그 모습이 확 들어왔다″며 여자 5호의 수줍은 매력을 칭찬했고, 여자 5호는 ″아우,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이후 8기 영수는 여자 2호와 벤치에 앉아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 그는 ″제가 선택했던 건 여자 2호 님이었다″라고 고백하며, 치명적인 눈빛과 함께 턱을 올려 여자 2호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단체로 소리를 질렀고, 정혜성은 ″살짝 과한데요?″라며 8기 영수의 플러팅에 부담감을 드러냈다. 반면 데프콘은 8기 영수의 말투를 따라하며 ″괜찮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솔로민박’ 로맨스는 오는 11일 방송될 예정이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