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최지훈 대표와 하반기 재혼 예정...6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이슈 입력 2026. 06. 08 09:45
글자 크기 설정


서인영이 올해 하반기 재혼을 앞두고 있다. 가요계에 따르면 서인영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6살 차이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원래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밝혔고, ″친구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 갑자기 와줄 수 있냐고 했는데 흔쾌히 나와줬다″며 ″들어오면서 웃는데 눈을 피하지 않더라. 그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지금 남자친구 이야기″라고 전했다. 또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나 또 결혼할 거다. 내 꿈이다. 서류에 도장을 안 찍으면 내 마음이 변할 것 같다″며 재혼 의지를 드러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슈퍼스타(Super Star)’ 등으로 주목받았고, 솔로 활동으로는 ’신데렐라’, ’너를 원해’,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약 1년 만에 합의 이혼한 바 있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