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에잇·버논, 첫 미니앨범으로 새 도전...29일 'V8' 공개

세븐틴 멤버 디에잇과 버논이 첫 미니앨범 ’V8’ 발매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9일 오후 6시(한국시간)와 같은 날 오전 5시(미국 동부시간)에 ’V8’이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미니앨범 ’V8’은 디에잇과 버논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로,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틴은 앨범 발표 전 9일 ’next gear...’라는 문구를 공개해 차기 활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디노는 최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고잉 피철인’ 시리즈를 게재하며 부캐릭터 ’피철인’의 서사를 확장하고 있다. 이 콘텐츠는 가요계의 옛 영광을 담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세븐틴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