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도쿄 빗속 투명 우산 아래 빛난 생머리...월드투어 중 근황

이슈 입력 2026. 06. 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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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비 내리는 도쿄 거리에서 투명 우산을 든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7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비구름, 우산, 회색 하트, 복숭아, 리본, 체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가죽 재킷과 회색 스커트를 입고 투명 우산을 든 채 비에 젖은 거리 한가운데 서 있었다. 긴 머리는 허리 아래까지 내려왔고, 한쪽 어깨를 따라 흘러내렸다.

팬들은 사진을 본 뒤 ″머리숱 무슨 일이야″, ″우산보다 머리가 먼저 보인다″, ″샴푸 얼마나 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투명 우산 아래에서 드러난 머리카락의 볼륨이 눈길을 끌었다. 도쿄의 젖은 도로와 전봇대 풍경도 함께 담겼으나, 우산 아래로 내려온 긴 머리카락이 더욱 도드라졌다.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도 공개됐다. 장원영은 라운지에 앉아 윙크를 하거나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고, 화이트 톤 상의와 청바지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실내 사진에서도 긴 웨이브 헤어가 어깨와 상체를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왔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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