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승관, 올화이트 슈트의 남신 비주얼…“캐럿과 함께해 아름다워”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멤버 도겸과 승관이 눈부신 올화이트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7일 세븐틴 공식 트위터(X)에는 도겸과 승관의 사진이 "캐럿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그 자체로 아름다워"라는 글과 함께 올라왔다.
사진 속 도겸과 승관은 순백의 올화이트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귀공자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왼쪽 사진에서는 은은한 미소와 함께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는 반면, 오른쪽 사진에서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을 각각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하고 다정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전한 "캐럿(팬덤명)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그 자체로 아름다워"라는 감성적인 문구는 평소 남다른 팬 사랑으로 유명한 두 사람의 진심이 그대로 묻어난 구절이다.
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올화이트 슈트 착장 너무 잘 어울린다", "캐릭터 인형 들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우리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다 기적이고 선물이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겸과 승관이 속한 세븐틴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