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순자, 방송 2주 만에 SNS 팔로워 15만 돌파...경수도 7만↑

이슈 입력 2026. 06. 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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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순자의 SNS 팔로워 수가 15만 명을 넘어서며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31기 방송이 지난달 27일 종영한 지 2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순자의 SNS 팔로워 수가 15만 명을 웃돌았다. 순자의 연인인 경수 역시 7만 팔로워를 넘기며 주목받고 있다.

순자는 방송 당시 31기의 ’뒷담화 논란’ 피해자로 주목받았다.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나눈 ’걸스 토크’가 공개되며 세 사람은 비판을 받았다. 당시 순자는 스트레스로 위경련 증상을 겪은 사실도 알려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순자를 응원했다.

31기 출연자 중 순자는 유일하게 최종 커플이 된 경수와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방송 종료 후에도 두 사람은 만남을 이어가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순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수와 함께한 데이트 사진을 연이어 공유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순자의 패션이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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