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고영배X플레이브 밤비, 깜짝 만남…역대급 '듀엣 챌린지' 예고

밴드 소란(SORAN)의 고영배와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밤비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일 소란 공식 트위터(X) 채널에는 "#ceremony #duetchallenge Cast. 밤비 (PLA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직접 플레이브의 멤버 밤비의 사진을 촬영해 주는 이색적인 순간을 담고 있다. 현실 세계의 뮤지션인 고영배가 카메라를 들고 열정적으로 셔터를 누르는 모습과, 그 카메라 앞에서 완벽한 포즈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버추얼 아이돌 밤비의 모습이 한 화면에 담기며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미모를 뽐내는 밤비와, 이를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고영배의 남다른 선후배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소란의 신곡 혹은 특별한 프로젝트로 예상되는 '세레모니(ceremony) 듀엣 챌린지'를 위해 뭉친 것으로 알려져 어떤 역대급 콘텐츠가 탄생할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두 대세 아티스트의 특별한 투샷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고영배가 밤비 홈마(홈마스터)로 변신한 건가요?", "상상도 못 한 조합이다", "두 사람이 보여줄 듀엣 챌린지가 벌써부터 너무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독보적인 무대 매너와 위트 있는 음악으로 사랑받는 밴드 소란과, 발매하는 음원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글로벌 대세로 자리 잡은 플레이브는 앞으로도 예측 불가능한 신선한 콘텐츠와 음악으로 팬들과 폭넓은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