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TEAM) 조·마키, 日 간판 예능 스튜디오 접수… 시크+화려 아우라로 ‘시선 강탈’

이슈 입력 2026. 06. 08 17:26
글자 크기 설정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소속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의 멤버 조(JO)와 마키(MAKI)가 화려한 일본 예능 프로그램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완벽한 비주얼 투샷을 공개했다.

&TEAM은 공식 트위터(X) 채널을 통해 "[#今日のandTEAM] 260605 日本テレビ系『沸騰ワード10』2時間SP #沸騰ワード10 #andTEAM #JO #MAKI"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와 마키는 금빛 장식과 화려한 배경이 돋보이는 일본 니혼TV(NTV) ‘훗토 워드 10’ 스튜디오 세트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키는 빈티지한 체크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고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시크하면서도 깊은 눈빛을 발산했으며, 조는 워싱이 들어간 블랙 데님 셔츠 착장으로 팔을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화려한 세트장 분위기 속에서도 묻히지 않는 두 멤버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완성형 비주얼 합이 글로벌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조와 마키는 일본 니혼TV 계열의 인기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훗토 워드 10(沸騰ワード10)' 2시간 특별 방송에 출연, 스튜디오의 열기를 더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현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스튜디오보다 조와 마키 얼굴이 더 화려하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화면을 뚫고 나온다", "방송 보는 내내 비주얼 덕분에 행복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글로벌 영향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무대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앤팀(&TEAM)은 국내외 예능, 무대,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