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티크, 30일 디지털 싱글 '일상'으로 정식 데뷔...국내→해외 진출 시동


알앤비(R&B) 3인조 보컬 그룹 하티크(Hat:q)가 30일 정오 디지털 싱글 ’일상’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하티크는 가연, 채이, 키사로 구성된 여성 보컬 그룹으로, 팀명은 ’Heart(하트)’와 ’Unique(유니크)’를 합친 이름이다. 멤버 모두 실용음악과 출신으로, 감성적인 보컬과 탄탄한 하모니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들은 대학 축제 무대에서 먼저 관객과 호흡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인 바 있다.
이 그룹은 레이백 소속으로, 가수 노아(Knoah)가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에 참여해 멤버들의 강점을 살린 음악과 팀 색깔 구축에 힘을 쏟았다. 노아는 대표곡 ’남겨진 사랑’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하티크는 국내 활동을 시작으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소속사 레이백 관계자는 ″하티크는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멤버들로 구성된 팀″이라며 ″팀명에 담긴 의미처럼 유니크한 매력과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