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분양 당첨설...소속사 "개인사" 일축

이슈 입력 2026. 07. 1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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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분양 당첨설소속사 개인사 일축


K팝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와 자산 규모가 주목받고 있다.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안유진의 당첨 여부와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디에이치 방배는 지난 2024년 8월 분양을 시작했으며, 84m2 분양가는 22억 4300만 원, 101m2는 25억 원, 114m2는 27억 6200만 원 등으로 책정됐다. 84m2의 현재 호가는 40억 원 수준으로 전해진다.

같은 그룹의 장원영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최고급 빌라를 약 137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거래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 거래로 추정됐다.

블랙핑크 제니 역시 지난해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건물을 약 20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없어 전액 현금 매입으로 추정된다는 점도 알려졌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20대 후반에 130억 원대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최고급 아파트를 대출 없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들도 자산 관리로 관심을 받고 있다. 진은 한남더힐 펜트하우스를 약 175억 원에, 뷔는 청담동 고급 아파트를 약 142억 원에 각각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RM과 지민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 한남을 각각 약 64억 원, 59억 원에 사들였으며, 이들 모두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대출 없이 매입한 사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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