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전참시'서 14년 살고 있는 앤티크 하우스 최초 공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6회 예고편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14년째 거주 중인 집이 공개됐다. 집 안에는 샹들리에와 세월이 느껴지는 시계 등 앤티크 소품들이 가득한 모습이 담겼다. 이영자는 집을 둘러보며 ″시간이 멈춰있다″고 반응했다.
유노윤호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서재로 들어가 저금통에 동전을 넣는 모습을 보였다. 이 습관은 연습생 시절부터 이어온 것으로,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노윤호는 ’열정 일기’를 작성하며 자신의 열정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이를 본 MC들은 ″대단하다″며 감탄을 표했다.
유노윤호가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 406회는 7월 11일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