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거제 야호!' 인기→홍보대사 위촉...'전참시'서 성장 스토리 공개

이슈 입력 2026. 07. 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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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거제 야호 인기홍보대사 위촉전참시서 성장 스토리 공개


그룹 리센느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6회를 통해 거제 방문기와 새 숙소 입성기를 공개했다.

리센느는 멤버 원이의 고향인 거제를 다시 찾았다. 거제시의 초청으로 방문한 현장에는 레드카펫과 환영 현수막이 준비됐으며, 거제 부시장의 환대를 받았다. 팬들과의 미니 팬미팅도 진행됐다. 특히 원이는 고향에서 예상치 못한 소중한 인연들과 재회하며 눈물을 보였다.

리센느의 성장 과정도 방송에서 조명됐다. 소속사 이사는 단돈 1000만원으로 회사를 설립해 직접 팀을 키웠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물이 새고 에어컨이 나오지 않던 지하 연습실에서 연습하며, 초등학교 운동회 행사 등 작은 무대도 마다하지 않았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방송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새 숙소 공개였다. 기존에 다섯 멤버가 한 개의 화장실을 사용하던 숙소를 떠나, 방마다 에어컨이 설치되고 화장실이 3개인 새 보금자리가 최초로 공개됐다. 새 숙소는 소속사 이사가 사비를 들여 직접 꾸몄다.

리센느는 최근 ’LOVE ATTACK’의 역주행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8일에는 ’프리티 걸’ 리메이크곡이 멜론 핫100(100일 기준) 1위에 올랐고, 10일 오전 기준 핫100(30일 기준)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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