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짐쌀라비움' 8월 1일 첫방...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 미니멀 여행 도전

ENA가 새 예능 프로그램 ’짐쌀라비움’을 8월 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할 예정이다. ’짐쌀라비움’은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 댄서 가비, 뷰티 크리에이터 이시안, 댄서 하리무가 1개의 캐리어로 2주간 4개의 서로 다른 지형을 여행하는 미니멀리즘 여행 버라이어티다.
이번 프로그램은 ENA와 제작사 TEO가 함께하며, 네 명의 출연진이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짐을 꾸리고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는다. 1회 예고 영상에서는 캐리어가 닫히지 않아 당황하는 원지, 더 많은 물건을 넣으려는 가비, 여행에 필요할지 의문이 드는 물건을 챙기는 이시안 등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공개됐다.
3차 티저 영상에서는 각 출연진의 개성이 강조됐다. 원지는 16년 차 베테랑 여행러로서 흥정 실력과 단골 가게를 공개하며 노련함을 보였고, 동생들의 에너지에 적응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가비는 대범한 마인드와 박력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여행의 ’텐션 견인차’ 역할을 맡았다. 이시안은 반전 매력과 엉뚱한 개그 소질을 선보였고, 막내 하리무는 흥과 에너지를 발산하며 멤버들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NA는 ’나는 SOLO’에 이어 ’짐쌀라비움’을 새로운 포맷의 여행 예능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