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petal' MV 공개...마른 체형에 건강 우려 목소리

아리아나 그란데가 신곡 ’petal’의 뮤직비디오를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전보다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영상에서는 어깨뼈와 갈비뼈가 드러나는 마른 체형이 포착되기도 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댓글창에는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녀가 건강해지기를 바란다″, ″10대 소녀들이 이 모습을 이상적인 몸매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말라 보여 걱정된다″ 등 다양한 의견이 달렸다.
국내에서도 아리아나 그란데의 근황이 빠르게 알려지며, ″예전보다 훨씬 마른 것 같다″, ″거식증 아냐?″ 등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반면, ″건강 문제를 남이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외모 품평은 자제해야 한다″, ″본인의 몸을 두고 지나친 추측은 삼가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993년생으로, ’Problem’, ’Side to Side’, ’7 rings’, ’thank u, next’, ’Santa Tell Me’ 등 세계적인 히트곡을 발표한 글로벌 팝스타다. ’Problem’은 국내 뮤지션들이 다수 커버한 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Santa Tell Me’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사랑받는 현대 캐럴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