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성찬·은석, 8일 LG-KIA전 시구·시타 출격...경기 후 특별 공연도

이슈 입력 2026. 08. 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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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성찬은석 8일 LGKIA전 시구시타 출격경기 후 특별 공연도


라이즈 성찬은석 8일 LGKIA전 시구시타 출격경기 후 특별 공연도


그룹 라이즈 멤버 성찬과 은석이 8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서울 LG트윈스에 따르면 성찬은 승리 기원 시구자로, 은석은 시타자로 나선다. 두 사람은 경기 종료 후 특별 공연도 준비했다.

성찬과 은석은 ″멋진 경기가 펼쳐질 그라운드에서 시구, 시타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 LG트윈스가 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경기가 끝난 후 공연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라이즈는 2023년 싱글 ’Get A Guitar’(겟 어 기타)로 데뷔했으며, 지난 6월 미니 2집 ’II’를 발매해 타이틀곡 ’Do your dance’(두 유어 댄스) 등 총 6곡을 선보였다. 9월 12일과 13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Ch. RIIZE : ON AIR’(채널 라이즈 : 온 에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7일에는 트리플에스(tripleS)의 정하연이 시구, 마유가 시타를 맡는다. 트리플에스는 LG트윈스의 승리 요정으로, 2025년 김유연과 김채연을 시작으로 올 시즌 김채연, 이지우와 정하연, 박소현과 니엔까지 멤버들이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 홈경기에서 4전 전승을 기록했다. 하연은 ″지난번 LG트윈스에 시타자로 왔을 때 승요가 됐는데, 시구자로 한 번 더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다시 불러주셔서 너무 기쁘다″고 했고, 마유는 ″어렸을 때 야구를 자주 했었는데, 오랜만에 야구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항상 LG트윈스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김재원은 9일 시구자로 나선다. 김재원은 2021년 웹드라마 ’뒤로맨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킹더랜드’, ’옥씨부인전’,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등에 출연했다. 김재원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LG트윈스의 시구를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승리의 기운을 가득 담아 시구하겠다″며 ″올 시즌에도 LG트윈스가 우승을 거둘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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