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성형 의혹 해명 "있는 그대로의 나"...'라디오스타'서 당당 소신

방송 입력 2026. 08. 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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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성형 의혹 해명 있는 그대로의 나라디오스타서 당당 소신


바다가 최근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8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75회에는 바다를 비롯해 최원영, 이태란, 코르티스 마틴이 출연했다. 이날 바다는 스태프들이 자신을 완벽하게 꾸며준다고 언급하며, ″렌즈 빼고 의상 벗으면 평범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완전 풀착장 하면 미친 듯 예쁘다″며 자기애를 드러냈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했다. 2017년에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루아를 두고 있다.

이전에 바다는 과한 필터와 보정이 들어간 사진을 공개해 성형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 승부 혹시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미″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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