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데뷔...자작곡으로 새 출발

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미미가 11년 만에 솔로 가수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초대 포스터에서 미미는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를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한국시간)에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미미가 전반적인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미미는 오마이걸에서 메인 래퍼로 활약하며 허스키한 음색과 독특한 래핑 스타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솔로 데뷔를 통해 더욱 다양한 음악적 도전과 개성을 선보이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미미는 예능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솔로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