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첫 북미 투어 토론토서 화려한 막 올려..."영광스러운 순간"

신예 그룹 코르티스가 첫 북미 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막을 올린 이번 투어는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만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코르티스는 다채로운 색상의 재킷과 검은색 상의를 매치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코르티스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히트곡 ’영크크’의 탄생 비화를 공개하며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멤버 마틴은 해당 방송에서 ″영크크가 유행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첫 단독 예능 출연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12주간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 중이다. SNS에서는 ″done switched up like Hannah Montana(완전히 변신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새 콘셉트를 암시하는 게시물을 공개, 다양한 음악적 변화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북미 투어에서 코르티스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