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1억 뷰 감사"...코르티스, 데뷔 34일·15일 만에 신기록

방송 입력 2026. 08. 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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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1억 뷰 감사코르티스 데뷔 34일15일 만에 신기록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75회에 배우 최원영, 이태란, 가수 바다, 그리고 코르티스의 마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마틴은 팬들의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코르티스는 빅히트 뮤직 소속 5인조 보이그룹으로, 2025년 8월 18일 데뷔했다. 마틴은 2008년생 만 18세로, 팀의 리더를 맡고 있다. 그는 한국과 캐나다 복수국적자이며, 아버지는 캐나다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방송에서 마틴은 ″멤버들 없이 나오는 건 처음이다. 그나마 제가 말을 잘해서 나오게 됐다″고 밝혔으며, 김구라는 마틴이 2008년생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마틴은 ″제가 ’라스’를 보면서 자랐다″고 말했다.

최원영은 코르티스에 대해 공부하고 왔다며, ″사실 제가 코르티스를 안 지 얼마 안 됐다. 초6 딸한테 오늘 ’라스’에 같이 출연한다고 하니 안 믿더라. 임무는 사인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데뷔한 지 339일 되지 않았냐. 코르티스에 대해 공부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틴이 코르티스의 뮤직비디오 기획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도 있었다. 마틴은 ″1집 때는 회사랑 맞춰가고 2집은 저희 의견이 많이 반영돼 저희 색깔이 많이 묻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유세윤은 ″이 정도면 회사가 필요 없겠다″며 장난스럽게 속삭였고, 김구라는 ″너 왜 애를 흔드냐. 고3밖에 안 된 애를 흔드냐″며 만류했다. 마틴은 ″방송사 나오는 것도 다 (회사 덕)″이라고 답했다.

한편, 마틴은 ″데뷔 34일 만에 1억뷰를 달성했고, 이번에는 15일 만에 1억뷰 달성을 했다. 너무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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