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10년 만에 여성지 커버 장식..."오랜만에 뜻깊은 만남"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여성지 ’여성동아’ 8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근황을 전했다. 10년 만에 다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뜻깊은 만남을 이어갔다는 소감도 함께 전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레이디제인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검은색 치마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내는 포즈와 미소 짓는 얼굴로 청초한 매력을 보여주었으며, 흰색 배경의 단순한 구도 속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돋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청바지와 민소매 상의를 착용하고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올리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레이디제인은 SNS를 통해 ″10년 만에 다시 제 인터뷰를 진행해 주신 윤혜진 기자님이 너무 반가웠다″며 그간의 이야기와 소회를 밝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출산 1년 만에 슬림한 몸매를 되찾으며 활발한 근황을 전하고 있는 레이디제인은 쌍둥이 딸의 돌잔치를 고급 호텔에서 성대하게 치르는 등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화보는 자신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건강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스타일링은 로시(@rothy__), 메이크업은 오르픽(@orphic_sun), 헤어는 정윤정(@j_eong9_3)이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여성동아’ 8월호 커버를 통해 레이디제인은 방송인으로서뿐만 아니라 한층 더 성숙한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