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라디오스타'서 '영크크' 유행어 비하인드 공개···"마틴 붐 일으키고파"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코르티스 멤버 마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원영, 이태란, 바다는 코르티스 마틴의 팬임을 밝히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마틴은 ’영크크’라는 유행어에 대해 ″영크크는 쇼케이스 때 기자가 우리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해서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고 대답했다. 기자분들이 줄여서 ’영크크’라고 하시더라″고 설명하며, 이에 감명을 받아 가사를 쓰게 됐다고 말했다.
최원영은 뮤직비디오의 빈티지한 느낌을 언급하며 멤버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는지 마틴에게 질문했다. 이태란은 마틴과 함께 영크크 챌린지를 추며 ″언제 이렇게 마틴이랑 춤을 추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틴은 엄성현과 안건호에 대한 인기가 부럽다고 전하며 ″마틴 붐을 불러 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바다는 ″나는 마틴이 제일 잘생겼어요″라고 말해 마틴을 웃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