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멍 때리기 대회' 2위..."국제大会, 심박수·시민투표로 순위" 밝혀

이슈 입력 2026. 08. 0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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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멍 때리기 대회 2위국제大会 심박수시민투표로 순위 밝혀


최원영이 ’라디오스타’에서 멍 때리기 대회에 나갔던 경험을 공개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5일 ’’Fᅢ션과 Pᅢ션 사이 암 쏘 힙~’ 특집으로 방송됐으며, 이날 방송에는 최원영, 이태란, 바다, 코르티스 마틴이 출연했다.

최원영은 멍 때리기 대회에 참가한 사실을 언급하며, 해당 대회가 12년의 역사를 가진 공신력 있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그는 ″15~20분마다 심박수를 체크하러 오신다. 심박수를 낮게 얼마나 유지하는지를 본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이 현장에서 투표를 하고, 퍼포먼스 점수도 합산된다고 덧붙였다. 대회 참가자들은 각자 의미나 철학을 담은 복장으로 참가하며, 자신은 ’직장인의 애환’을 콘셉트로 삼았다고 밝혔다.

최원영은 70명의 참가자 중 2등을 차지했다고 전하며, 대회가 국제적인 행사로 외국인 참가자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 시간 반 동안 멍 때리기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최원영에게 ″때린 일로 뉴스에 나왔다고?″라고 질문했고, 최원영은 ″멍을 때렸다. 멍 때리기 대회에 참가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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