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10월 3~5일 'TAK SHOW5' 서울 단독 콘서트 개최...신곡 무대 첫 공개

가수 영탁이 브랜드 콘서트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 개최를 알렸다. 이번 공연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영탁의 ’TAK SHOW’는 2022년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시작된 단독 콘서트 시리즈로, 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무대 연출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1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TAK SHOW4’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영탁은 약 9개월 만에 서울에서 다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TAK SHOW5’는 9월 14일 발매되는 영탁의 정규 3집 ’GOGO’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새 앨범 수록곡 무대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대표 히트곡과 1990년대 히트곡, 댄스곡 메들리 등 다양한 무대가 준비된다.
티켓 예매는 공식 멤버십 ’영탁앤블루스’ 2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멜론티켓에서 선예매가 진행된다. 선예매 인증 기간은 8월 6일 오후 4시부터 8월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이며, 인증을 마친 회원은 8월 12일 오후 8시부터 8월 14일 오후 1시 59분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8월 14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영탁은 1983년생으로 2007년 싱글 1집 ’사랑한다’로 데뷔했으며,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善을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