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프리웨이트존 사진 공개...슈퍼주니어 '싸움 1위' 근황 주목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다양한 무게의 덤벨이 정돈된 헬스장 프리웨이트존이 담겼다.
최시원이 주말 운동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의 싸움 실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멤버 신동은 지난달 MBN ’전현무계획’에 출연해 슈퍼주니어 내 싸움 순위를 언급하며 최시원이 태권도 출신이고 드라마 촬영을 하며 복싱도 배웠다고 말했다. 신동은 ″진짜 제대로 붙으면 1등은 최시원일 것 같다″고 평가했고, 2등 후보로는 자신과 동해를 꼽으며 동해가 근육이 많고 복싱을 배워 이기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최시원은 SNS를 통해 정치적 소신을 꾸준히 밝혀왔으며, 지난 5월에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명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