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은 연애' 2회, 김선호 '운명적 인연' 공개...출연자 감정 변화 예고

SBS ’내 남은 연애’ 2회에서는 여덟 명의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를 통해 각자의 매력과 연애 성향을 드러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선호의 ’운명적 인연’의 정체가 밝혀진다. 두 출연자가 과거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었던 각별한 인연임이 드러나며, MC 정용화는 ″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다. 상상 그 이상″이라고 감탄했다.
한도곤은 다정함과 섬세한 매너로 MC들의 주목을 받았다. MC 도겸은 ″남자다!″라고 환호했고, 최예나는 ″센스 미쳤다″라고 말하며 ’도직남(도곤 직진남)’이라는 별명을 언급했다.
첫 데이트 이후 8인의 숙소에는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한 출연자는 데이트 후 분위기 변화에 ″내가 착각했나?″라고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인의 미묘한 감정 변화는 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