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은 연애' 오늘(10일) 김선호의 '운명적 인연' 공개...첫 데이트부터 긴장감 폭발

방송 입력 2026. 08. 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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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오늘10일 김선호의 운명적 인연 공개첫 데이트부터 긴장감 폭발


SBS ’내 남은 연애’ 2회에서는 김선호의 운명적 인연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김선호와 전혀 접점이 없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이 사실은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었던 각별한 인연이었음이 드러난다. 두 사람의 기적과 같은 서사에 대해 MC 정용화는 ″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다. 상상 그 이상″이라고 감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첫 데이트에서는 각 출연자의 매력과 연애 성향이 부각된다. 특히 한도곤은 다정함과 섬세한 매너로 MC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센스 있는 데이트와 직진 행보에 MC 도겸은 ″남자다!″라고 환호했고, 최예나는 ″센스 미쳤다″라고 감탄하며 ’도직남(도곤 직진남)’의 등장을 언급했다.

한편, 8인의 숙소에서는 첫 데이트 이후 분위기가 달라지며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 한 출연자는 변화된 분위기에 ″내가 착각했나?″라고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내 남은 연애’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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