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2PM 콘서트 인증샷' 한 달 반 만의 근황 공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약 한 달 반 만에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가인은 10일 개인 SNS 계정에 2PM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인은 2PM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미소를 보였으며, 검은색 이너와 흰색 재킷,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이전과는 다른 얼굴과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지난 6월 26일 이후 약 45일 만에 근황을 전했다. 8일과 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PM 단독 콘서트 ’2026 2PM Concert ″THE RETURN″ in INCHEON’ 현장을 찾아 2PM을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인은 2019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2021년 1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했다. 이후 지난 5월부터 SNS 활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