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딸과 첫 가족사진 공개..."시간 진짜 빠르다" 감회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과 함께한 첫 가족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서울베이비앰배서더 활동 중 촬영한 우주와 별의 첫 가족 프로필 사진을 SNS에 올리며 ″희한하게 계속 칭얼대다가도 촬영만 시작하면 울음을 뚝 그치던 우주, 내내 복붙 표정으로 일관하던 별이″라고 당시 모습을 회상했다. 이어 ″그래도 이후로는 사진이나 방송 촬영도 제법 잘 해내더라″며 아이들의 성장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은 약 3개월 전 촬영된 것으로, 레이디제인은 ″사진 속 쪼꼬미들을 보니 새삼 시간 진짜 빠르다″며 감회를 전했다. 현재 쌍둥이 자매는 방긋방긋 자주 웃고 둘이서도 잘 노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가족 프로필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아기들을 안거나 손을 잡고 앉아있으며, 아이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최근에도 쌍둥이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육아에 집중하는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