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리즈, 시애틀 공연장서 환한 미소...팬들과 돈독한 소통

아이브(IVE)가 공식 SNS를 통해 시애틀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및 사진 속 장원영과 리즈는 어두운 배경의 공연장 무대 위에서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쥔 모습도 함께 담겨 있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두 멤버는 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돈독한 소통을 이어간 모습이다.
이번 근황은 ’SHOW WHAT I AM’이라는 태그와 함께 게시되어 아이브 특유의 자신감과 개성을 드러냈다. 팬들은 해외 공연장에서 빛난 두 멤버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장원영은 올해 ’AAA 2026’에서 MC로 발탁돼 활약을 예고했다. 아이브는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