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수, '나는 솔로' 이후 1년 솔로? 실제는 4개월 전 이별 고백

방송 입력 2026. 08. 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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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수 나는 솔로 이후 1년 솔로 실제는 4개월 전 이별 고백


KBS 예능프로그램 ’말자쇼’에 ’나는 솔로’ 29기 영수로 출연했던 김정익이 출연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김정익은 방송에서 현재 33살이며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솔로’ 출연 후 솔로 생활이 1년은 아니고 약 4개월 정도 됐다고 말했다.

김정익은 연애를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방송에 출연한 이력이 상대방에게 부담이 된다는 점을 고민으로 전했다. 소개팅 문의는 들어오지만 성사가 잘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영희는 방청객들에게 김정익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물었고, 손을 든 인원이 많지 않았다. 김영희는 ″많이 못 알아본다. 오늘 여기선 자유롭게 해도 돼요. 겁내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고민하는 딸의 아버지 사연도 소개됐다. 딸의 아버지는 결혼 날이 잡히면 금 선물을 한다며, 둘째 사위에게는 금팔찌 30돈을 해줬다고 밝혔다. 김영희는 김정익과 금 선물을 약속한 아버지의 딸을 소개팅 시켜주며 두 사람을 한자리에 앉혔다. 이어 ″조건 다 따지면 절대 못 만난다. 이 언니가 다른 옥순이야. 그렇게 생각하고 이별의 아픔을 겪었지만 그걸 다른 사랑으로 승화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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