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결성 대한흑인협회, '전국노래자랑' 중구 편 도전...'캐치 캐치'-'잇츠 미' 무대 예고

조나단이 결성한 ’대한흑인협회’ 멤버들이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 참가자로 무대에 올랐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46년 동안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되는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편은 장충체육관에서 본선 무대로 진행됐으며, 총 17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윤수현이 ’니나노’로 오프닝을 장식했고, 김태연이 ’고고고’를 열창했다. 류지광은 ’이쁜이 꽃분이’로 무대를 꾸몄으며, 홍성윤은 ’전국노래자랑’ 첫 출연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김용빈이 ’금수저’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조나단은 세 명의 흑인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최예나의 ’캐치 캐치’, 아일릿의 ’잇츠 미’ 등 다양한 곡으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네 사람은 흑인 4인조 보이그룹을 결성해 무대에서 팀워크와 에너지를 보여줬다.
조나단이 최근 유튜브 콘텐츠 ’대한흑인협회’를 출범시킨 사실도 이날 무대를 통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