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청춘의 귀향기, 영화 '97 혜자, 표류기' [TF사진관]

포토 입력 2026. 09. 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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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청춘의 귀향기 영화 97 혜자 표류기 TF사진관
정기혁 감독과 배우 김주안, 정은지, 이혜(왼쪽부터)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 영화 '97 혜자, 표류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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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지가 발언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정기혁 감독과 배우 김주안, 정은지, 이혜(왼쪽부터)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 영화 '97 혜자, 표류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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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97 혜자, 표류기'는 콜센터 상담사 '혜자(정은지 분)'가 현실의 장벽에 밀려 부산으로 낙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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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 메가박스 상을 받은 정기혁 감독이 각본, 연출, 촬영, 편집까지 담당한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97 혜자, 표류기'는 오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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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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