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톡파원 25시' 새 패널 합류..."대구 출신" 강조에 이찬원과 공감대

이슈 입력 2026. 09. 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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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톡파원 25시 새 패널 합류대구 출신 강조에 이찬원과 공감대


JTBC ’톡파원 25시’가 9월 2일 방송에서 제이슨을 새로운 패널로 맞이했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제이슨을 뉴욕 출신이지만 대구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제이슨 역시 ″저는 뉴욕에서 온 대구계 미국인 제이슨입니다″라고 본인을 알렸다.

이찬원은 제이슨의 유튜브 활동을 언급하며 반가움을 표했고, 제이슨은 ″머라카노 제이슨이다. 영광이다″라고 답했다. 제이슨은 영상 번역가로도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제이슨은 이찬원이 대구 영남대 출신임을 알고 있었으며, 자신은 대구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고 전했다. 이찬원이 거주지를 묻자, 제이슨은 앞산 빨래터와 교대 쪽, 그리고 황금동에서 살았다고 답했고, 이찬원은 그 지역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출연진 중 이찬원은 1996년생, 제이슨은 1994년생임이 밝혀졌고, 제이슨은 ″내가 형이다″라며 나이 순서를 언급했다. 이어 양세찬이 자신이 형이라고 하자, 제이슨은 경상도 사투리로 ″히야″라고 말해 대구 출신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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