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앞머리 자르고 싶다' 셀카 공개...블랙 오프숄더+데님 패션 눈길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9월 8일 안유진은 ″앞머리 자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공연장, 대기실, 야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유진은 블랙 오프숄더 상의와 짧은 데님 팬츠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했다. 또, 한쪽 어깨를 내미는 시그니처 포즈와 볼에 바람을 넣은 모습 등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173cm의 큰 키와 군살 없는 실루엣,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모았다.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6월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북미 투어도 성황리에 마쳤다. 9월에는 아시아 지역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안유진과 장원영은 5일부터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안녕(An-Young) : 안유진 x 장원영 미디어아트 전시’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 전시는 27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