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na·리센느 마이·원이, "마이원데이"로 절친 케미...학창시절 콘셉트 데이트 공개

이슈 입력 2026. 09. 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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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리센느 마이원이 마이원데이로 절친 케미학창시절 콘셉트 데이트 공개


izna(이즈나)와 리센느(RESCENE)가 함께한 특별한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iz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마이원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izna의 마이, 유사랑이 리센느의 원이, 리브와 함께 일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네 명은 학창 시절을 콘셉트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즉석 떡볶이집에서 만났다. 마이와 원이는 04년생 동갑내기 절친으로, 두 사람의 친분이 분위기를 이끌었다.

마이는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며, ″평소 리센느 영상 보면서 ’우리도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원이도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지 않나. 지금도 잘하고 있다. 열심히 해서 같이 올라가자. 나중에 진짜 큰 무대에서 만나 같이 무대하고 싶다″라고 응답했다.

네 사람은 각 팀의 콘셉트, 숙소 생활, 휴식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문구점에서는 취향을 반영한 커플 키링을 함께 쇼핑했고, izna와 리센느의 앨범을 직접 구매해 ’앨범깡’을 하는 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마이는 원이가 마음에 들어 하던 키링을 선물하기도 했다. 네 컷 사진 촬영과 카페 방문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영상에서는 마이와 유사랑이 평소 고수하던 ’왼얼사’를 포기하는 모습, 원이와 리브가 선배로서 기강을 잡겠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 등 멤버들의 다양한 면모가 드러났다. 리브도 유사랑을 최애로 꼽으며, 네 사람의 케미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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