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추석 맞아 한복 자태 뽐내..."전통과 현대 조화"


몬스타엑스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 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특별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한복을 차려입고 단색 흰색 배경 앞에 나란히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등 고운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에서는 멤버들이 탁자 주위에 함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모습도 담겨 있어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사진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팬들에게 따뜻한 추석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전통 의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소화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몬스타엑스는 한복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세련되게 표현해 K팝을 넘어 K패션까지 확장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멤버 셔누와 형원은 최근 글로벌 패션 행사 ’컨셉코리아’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오는 10월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참가할 예정이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패션 아이콘으로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