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페셜 MC 출격..."임영웅이 축구 제일 잘해"

방송 입력 2026. 10. 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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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페셜 MC 출격임영웅이 축구 제일 잘해


가수 영탁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임영웅과 장민호의 축구 실력을 언급했다.

방송에서 영탁은 절친한 임영웅, 장민호와 함께 운동을 자주 한다고 밝히며, 임영웅이 1티어로 가장 잘한다고 말했다. 영탁은 자신에 대해 ″나는 40대 중 잘하는 편″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장민호에 대해서는 ″민호 형은 개발″이라고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날 엔플라잉 멤버 이승협이 ″80세까지 지금 멤버들과 함께 밴드를 하고 싶다″고 말하자, 영탁은 이에 깊이 공감하며 맞장구를 쳤다. 이어 영탁은 ″나도 80세까지 현역으로 노래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이성진이 ’사당귀’ 최초로 병원장 보스로 출연한다. 이성진은 35개 진료과와 2,112명의 의료진을 이끄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의 수장이며, 망막박리 분야의 안과 명의로 실제 안과 수술 장면과 종합병원장의 24시간 리얼 라이프가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은 4일 오후 4시 40분에 방영된다.

영탁은 최근 정규 3집 ’GOGO’ 타이틀곡 ’꺾어’로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꺾어’는 예상과 다르게 움직여도 괜찮다는 용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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