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제주 송당리서 따뜻한 하루..."배도 마음도 꽉 찼다"

셀럽 입력 2026. 10. 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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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제주 송당리서 따뜻한 하루배도 마음도 꽉 찼다


트로트 가수 박군이 제주 송당리에서 따뜻한 하루를 보내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 송당리에서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그는 흰색 셔츠와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채 주방 조리대 앞에서 활짝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세운 사진을 올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방문에서 박군은 정호영 셰프가 만든 카텐우동을 맛보며 든든하게 에너지를 채웠고,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교류를 나누며 마음까지 채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호영이 형표 맛있는 한 끼로 기운 든든히 채우고, 제주 송당리 어르신들께 사랑도 듬뿍 받고 왔습니다. 배도 마음도 꽉 찬 제주 하루!″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평소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군은 최근 KBS1 ’6시 내 고향’에서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효도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진심 어린 모습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또한 그는 대구에서 열린 ’2026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서 열창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제주 방문을 통해 박군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음악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주며 더욱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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