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중, 첫 솔로 페스티벌 무대...4일 EDC 코리아 'NO1' 이름으로 출격

이슈 입력 2026. 10. 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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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 첫 솔로 페스티벌 무대4일 EDC 코리아 NO1 이름으로 출격


에이티즈(ATEEZ) 홍중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홍중은 4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26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 코리아(EDC 코리아)’에 참여한다. 이번 무대에서 홍중은 ’엔오원(NO1)’이라는 이름으로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야외무대인 ’서킷 그라운즈(CIRCUIT GROUNDS)’에서 공연을 펼친다.

EDC는 199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로, 이후 라스베이거스, 멕시코, 브라질,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최되어 왔다. EDC 코리아는 3일과 4일 양일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다.

홍중은 이번 공연을 위해 세트리스트에 포함된 곡들의 리믹스와 편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에이티즈의 곡들도 새롭게 재해석해 기존 그룹 무대와는 차별화된 구성을 준비했다. 홍중은 에이티즈 앨범에서 작사와 작곡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개인 음악 작업도 이어온 바 있다.

관계자는 ″선곡부터 사운드 구성까지 자신만의 음악적 색을 녹였다″며 ″홍중의 프로듀싱 역량이 집약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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