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59세 자연美 빛났다...파리 패션위크 로에베 쇼 참석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자연스러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2일 wkorea 계정에 게재된 짧은 영상에서는 김희애가 파리에서 열린 로에베 2027년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는 ″지금 로에베 2027년 봄여름 컬렉션을 보러 파리에 와있다. 기대되고 떨린다. 재밌게 보고 가겠다″고 인사했다.
이 자리에서 김희애는 검은색 민무늬 니트와 노란색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롱 체크무늬 치마, 명품 L사의 가방을 착용해 센스 있는 패션을 보여줬다.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얼굴의 주름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특유의 우아함을 강조했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에서 여유롭고 당당한 분위기가 느껴졌으며, 자연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름답다″, ″이마와 눈 주름도 자연스럽고 우아해보인다″, ″그윽하게 나이드는 모습이 최고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