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MxP 하유준 "씨엔블루·엔플라잉 같은 헤드라이너 되고파"


씨엔블루 엔플라잉 동생 밴드
21일 오후 6시 미니 1집 발매


밴드 AxMxP의 멤버 하유준이 씨엔블루와 엔플라잉을 보고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꿈꾸게 됐다고 말했다. /FNC엔터테인먼트 밴드 AxMxP의 멤버 하유준이 씨엔블루와 엔플라잉을 보고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꿈꾸게 됐다고 말했다. /FNC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밴드 AxMxP(에이엠피)의 멤버 하유준이 씨엔블루(CNBLUE)와 엔플라잉(N.Flying)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하유준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AxMxP(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선배 밴드를 보며 성장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지난 연말 AxMxP는 소속사 선배 씨엔블루 엔플라잉과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COUNTDOWN FANTASY 2025/2026, 이하 CDF 2025/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하유준은 'CDF 2025/2026'를 되돌아보며 "지난해 마지막 공연이었다. (무대에 오르기 전) '2025년 나의 열정을 모두 이 공연에 쏟자'고 다짐했다. 덕분에 관객들도 잘 즐긴 것 같고 나도 잘 놀고 내려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CDF 2025/2026'에서 헤드라이너를 맡은 씨엔블루와 엔플라잉을 두고 "굉장히 훌륭한 선배들이다. '우리도 더 열심히 해서 헤드라이너로 서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Thereafter)(데어애프터)'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됐다.

AxMxP는 21일 오후 6시 'Amplify My Way'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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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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