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제이엘(JL), 대학교 축제 무대 뒤 청량 소년미… “영남대 너무 너무 사랑해”

그룹 아홉(AHOF)의 멤버 제이엘(JL)이 뜨거웠던 대학교 축제 현장의 여운을 전하며 청량한 소년미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27일 그룹 아홉(AHOF)의 공식 트위터(X) 채널에는 “영남대 너무 너무 사랑해”라는 다정한 팬 사랑 문구와 함께 멤버 제이엘의 무대 뒤 비하인드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엘은 화려한 무대를 마친 직후 대기실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무대의 열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듯 촉촉하게 연출된 헤어스타일과 맑고 투명한 피부, 그리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한 편의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독보적인 ‘남친짤’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영남대학교 축제 무대 위에서 펼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뒤, 팬들을 향해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한 제이엘의 진심 어린 한마디는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물론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과 글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영남대 간 사람들 진짜 부럽다”, “제이엘 미모가 대학교 축제 하이라이트네”, “청량 소년미의 정석이다”, “오늘부터 내 꿈은 영남대 학생” 등 뜨거운 찬사와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차별화된 음악성과 신선한 무대 매너로 가요계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그룹 아홉(AHOF)은 다채로운 콘텐츠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팬덤과의 유대감을 굳건히 하며 대세 루키로서의 글로벌 존재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