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데뷔 13주년, 부산 지하철 3호선 '풀랩핑' 서포트...중국 팬클럽 대형 프로젝트

이슈 입력 2026. 06. 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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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데뷔 13주년을 맞아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가 부산 지하철에서 특별한 서포트를 준비했다.

정국 차이나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부산 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 5개 필로티에 ’부산의 자랑 정국이 데뷔 13주년 축하해요’라는 문구와 정국의 모습이 담긴 풀 랩핑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출구 방향에는 ’부산의 왕자 정국이’라는 테마의 꽃벽(플라워월)이 포토존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정국의 사진이 담긴 응원 배너와 리본 모양의 타이도 팬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이 열려 많은 팬들이 서포트 장소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정국 차이나는 이전에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인근에서 가로등 배너 30세트 설치, 커피차 운영, 부채 나눔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일본 도쿄 돔 22번 게이트 프라자 대형 전광판에서 정국 응원 광고를 송출했다. 또한 3월 21일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라이브 무대에 맞춰 KT 스퀘어, 루미미디어, 코리아나호텔 LED 전광판,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 CM 기둥 사면 스크린 전체에서 광고 송출 서포트를 실시했다. 중국 8개 도시의 랜드마크에서도 스크린광고, 조형물, 포토존, 배너,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래핑 등 다양한 생일 서포트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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