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뮤지컬 주연 발탁..."앨리샤 키스 넘버 소화"

방송 입력 2026. 06. 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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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뮤지컬 배우로서 첫 주연 무대에 오른다. 박지원은 최근 뮤지컬 ’헬스키친’에서 주인공 앨리 역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앨리샤 키스의 소울풀한 넘버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가수를 꿈꾸는 소녀의 열정과 성장, 고뇌를 밀도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박지원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웹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넓혀왔다. 이번 뮤지컬 주연 발탁은 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로 평가받는다. 팬들은 그의 뮤지컬 데뷔 소식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평소 흰색 레이스 탑과 청바지, 모자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패션을 자랑하는 박지원은 이번 무대를 통해 음악과 연기의 접점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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